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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편익수영장 선생님들 감사드립니다.저는 건강이 여의치 않아서 허리와 고관절을 수술 받고 그 후에 재활 치료차 '양산 편익 수영장'에서 '걷는 라인'을 이용해서 건강이 많이 회복 되어서 감사한 마음에 미처 인사를 드리지 못한 선생님들께 제 마음을 전하고자 서툴지만 글을 올려 봅니다.
양산 편익 수영장에 입장할 때면 여지 없이 카운터에서 부터 선생님들이 밝은 얼굴로 회원들을 맞아 주십니다.
그렇게 매번 보는 얼굴이라고 해도 변함없이 늘 밝은 얼굴로 맞아 주시니까 저희는'양산 편익 수영장'에 올 때는 가벼운발걸음으로 입장을 한답니다. '양산 편익 수영장' 에는 특별하게 '걷는 라인'이 있어서 이곳을 이용해서 저희 시민들이 유용하게 잘 활용할 수 있다하여 저또한 수영장에 자주 가게 되었습니다.몸이 불편한 사람은 걷기도 하고, 또 수영을 미처 못 하시는 분들도 그냥 줄지어서 '뱅글뱅글 '물에서 걷기만 해도 얼마나 좋아들 하시는지요--ㅣ그렇게 '걷는 라인'을 이용한다고 해도 저 같은 경우에서 몸이 온전치 못해서 워커를 짚고 수영장에 입장할 수 밖에 없었는데 그 때 수영장 입수를 할 때면 언제 보셨는 지, 수영 선생님들과 안전 요원 선생님이 어디서 계셨는 지도 몰랐는데 달려 오셔서 제가 물 속에 안전하게 들어가고 나갈 수 있게 많은 도움을 주셨습니다.이 때 물론, 다른 선생님들도 많이 도와 주셨지만 특히 주 재우 선생님은 매번 덩치 큰 이 할머니를 진짜 성심 성의껏 챙겨 주셨습니다.어찌나 고맙던지요.지금도 그 때를 생각하면 눈물이 납니다.아파보니 도움의 손길이 얼마나 절실했고, 얼마나 감사했던지 두고두고 잊어지질 않고 이렇게 감사한 마음이 크기에 고마운 인사말을 올리고 싶었습니다.그 후, 상태가 좋아지다보니 '아쿠아로빅'이라는 수업에 눈이 가더군요.황유미 선생님이 저의' 아쿠아로빅 수업'을 해 주셨는데 역시 물에서의 근력 운동은 은근히 그리고 서서히 체력이 키워지면서 병원에 가면 많이 좋아졌다고 저또한 칭찬을 들으니까 선생님의 수고가 한없이 고마운거죠.황유미 선생님은 저희는 물속에서 가르쳐 주시는대로 배우고 있지만 물 밖에서 수업을 하시는 모습을 보면 먼발치에서도 얼굴이 상기가 되어 땀을 흘리는 모습이 보여질 정도로 열심히 가르쳐 주십니다.물론 선생님들의 '본연의 일'이라고는 하지만 정말 진심으로 열심히 가르쳐 주셔서 다른 회원들도 선생님을 좋아 한답니다.'아쿠아로빅 운동'은 정말이지 우리 시니어들에게 완전 최고의 운동인 것 같습니다.똑같은 운동을 해도 어느 선생님이 가르쳐 주시느냐에 따라서 우리의 즐거움은 배가 된답니다.좋은 선생님의 가르침에 운동해서 좋고 건강해져서 좋고 우리는 일거양득입니다.저는 '양산 편익 수영장'이 마치 친정같은 존재 같습니다.
그만큼 저한테는 유독 정이 많이 가는 수영장입니다.
정말 '양산 시설 관리 공단'수영장의 시스템이 타지역과는 좀 다른 것 같더라구요.전자에 제가 살던 곳은 수영장에 '걷는 라인'이 없었는데 요즈음은 '양산 시설 관리 공단'을 본받아서인지 더러 타지역에서도 '걷는 라인'이 생겼더라구요.우리 대한 민국이 이렇게 좋을 때도 있기에 좋은 나라라고 저절로 자랑이 됩니다.이런 말이 우스운가요!아니에요.절실할 때는 이렇게 저한테는 작은 감동이 큰감동으로 자연히 다가 오더군요.말 나온김에 저는 '양산 편익 수영장'에 근무하시는 박 미령 선생님도 칭찬하고 싶습니다.얼마전 여자 탈의실에서 샤워를 하는데 발바닥이 따끔하길래 아래를 쳐다보니 그걸 뭐라고 하나요!발받침대(매트)라고 하나요! 갑자기 이름이 생각이 안나네요.그게 찢어져서 제 발바닥을 찌른겁니다.저는 그 사항을 안전 요원에게 전달을 했더니 바로 박 미령선생님이랑 미화 선생님이 커다란 롤로 된 커다란 받침대(매트)를 약한 여자 힘으로 들고 와서 교체를 해 주시더군요.그대로 두면 뒤에 샤워하는 사람이 다칠 수가 있으니까 미처 남자들이 그 여자 샤워실에 들어오지 못하니, 시간을 지체할 수 없었던지 박미령 선생님이 들어오셔서 시원시원하게 일을 처리 해 주시는 모습에 속으로 박수를 보냈습니다.정말 든든했습니다.그리고 얼마전 몸이 불편하신 어른신들이 앉아서 샤워할 의자에 다른 회원들이 바구니를 올려 놓아서 사용을 못한 다고 하니까 바로 의자위에 기발한 이름표를 써서 붙혀 놓더군요.
박 미령 선생님의 아이디어가 재미있고 센스가 넘쳐 납니다.'배려의자'라고요참 이쁜 이름이죠.이렇게 '양산 편익 수영장'의 모든 선생님들은 그 바쁜 와중에도 왠만하면 바로바로 시원하게 일을 처리 해주시고 우리의 안전을 위해서는 더러는 특별한 공지 사항을 수업 시간전에도 들어오셔서 전달을 해 주시기도 합니다.저는 어떻게 이번에 양산 시청에 '칭찬 합시다'와 체육회에만 이런 글을 올릴 수 있는 줄 알아서 그 곳에 글을 올렸든데 바보같이 친청집이 '양산 시설 공단'이라는 걸 뒤늦게 알아서 잘못 친 네비를 정정 하듯이 이 곳 '양산 시설 공단'을 다시 찾아서 선생님들의 칭찬과 감사함의 미담을 전할 수 있어서 매우 행복한 기분입니다.
아직 건강이 썩 좋은 건 아니지만 '양산 시설 공단'에서 주는 여러 방향의 혜택에 도움을 받으면서 저또한 작은 도움을 나눌 수 있으려나 싶어서 주변을 되돌아 보는 좋은 습관이 생겼습니다.우리 양산 시설 공단 최고 입니다.그리고 우리 양산 편익 수영장 선생님들과 안전 요원 선생님과 미화 선생님들도 최고 입니다.이 모든 분들께 얼마남지 않은 추석에 제 사랑의 손하트로 송편을 대신할렵니다.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