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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시 강설아 선생님 감사드립니다.
마지막 타임 수업이라 피곤하실 텐데도 늘 한결같이 웃으시면서 꽉꽉 채워주시는 수업!
평포자(평영포기자)인 저에게 희망을 보여주시고!!
수태기를 넘어서게 해주신 선생님의 수업 덕분에 다시 수영이 즐거워졌습니다.
운동량은 기본이고, 매주 다른 드릴로 열정 넘치는 수업을 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선생님의 설명은 늘 찰떡같았는데, 제 몸이 그 설명을 개떡(?)같이 받아 들여 따라가지 못해 늘 죄송했습니다. ㅋㅋㅋㅋ
머리로는 이해했지만 몸이 뚝딱거려서 속상했어용 ㅠㅠ
왜(??) 인지 선생님 수업 들으면서 수영에 다시 불타는 의지가 생겼어요!!!
공사한다고 센터가 한달이나 쉬어서 그런지 시간이 쏜살같이 지나가 버렸네요~
그래서인지 강설아 선생님과 함께 한 시간이 더 짧게 느껴져서 더 아쉽게 느껴집니다.
강설아 선생님을 만날 오전반 분들이 너무너무 부럽습니다 ㅋㅋㅋㅋ
좋은 수업, 좋은 에너지 정말 감사드리고, 다음번에 또 만나 뵐수 있기를 바라며
늘 건강하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
정성 가득한 소중한 글 남겨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하루의 마지막 시간대임에도 늘 밝은 미소와 에너지로 수업을 이끌어 주셨다는 말씀에서, 강설아 강사님의 진심과 열정이 그대로 전해집니다. 특히 ‘평포자’라는 표현이 무색할 만큼 다시 수영의 즐거움을 느끼게 되셨다는 이야기는 저희에게도 큰 기쁨입니다. 수태기를 넘기까지의 과정이 결코 쉽지 않았을 텐데, 그 시간을 함께 지나오신 회원님의 노력 또한 정말 대단하십니다.
매주 다른 드릴로 운동량과 재미를 모두 챙긴 수업, 이해하기 쉬운 설명, 그리고 회원 한 분 한 분을 향한 진심 어린 지도는 강사님 수업의 가장 큰 강점이라 생각합니다. “머리는 이해했는데 몸이 안 따라줬다”는 솔직한 고백마저도 웃음과 애정으로 표현해 주셔서, 읽는 저희도 절로 미소가 지어졌습니다.
공사로 인한 휴관으로 시간이 더 짧게 느껴졌다는 아쉬움, 그리고 오전반 회원들을 부러워하시는 마음까지… 그만큼 강사님과의 수업 시간이 값지고 즐거우셨다는 뜻으로 느껴집니다. 이 따뜻한 응원과 감사의 마음은 강설아 강사님께 큰 힘이 될 것입니다.
앞으로도 회원님께서 수영을 통해 즐거움과 활력을 계속 느끼실 수 있도록 저희 센터와 강사진 모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진심 어린 감사의 말씀 전해드리며, 항상 건강하고 행복한 수영 시간 보내시길 바랍니다.
기타 문의 사항은 웅상체육팀 민원담당(☎379-8576)으로 문의하시면 성실히 답변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