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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현재 웅상문화체육센터에서 수영 강습을 받고 있는 수강생입니다.
작년에 있었던 안타까운 다이빙 사고로 인해, 강습중 다이빙 수업이 전면 금지 되어있는 상태입니다.
재미를 위해서만 수영장을 다니는 것은 아니지만 수영을 사랑하는 입장에서는 즐거움의 요소 하나가 사라진 기분이라 늘 아쉽습니다.
다이빙을 대체할 수 있는 다양한 수영 활동들을 제공하기 위해 매일 애써 주시는 강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사실 다이빙 뿐만 아니라 여러 사람이 함께 모인 공간에서는 작든 크든 안전사고는 일어날 수 있다고 봅니다. 물론 사고는 발생하지 않는 것이 가장 좋고 예방이 우선이라는 것도 알지만... 이것저것 다 걱정하다보니 수업의 다양성이 사라진다는 생각이 듭니다.
스노클 사용도 제약을 받고 있는 것 중 하나입니다.
자세 교정을 위해 상급반에서는 꼭 필요한 도구 중 하나라고 생각하는데, 어떠한 이유로 스노클 사용이 금지되고 있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예방이 지나치면 강습을 하는 사람과 받는 사람 모두의 자율성이 떨어질 수 있다는 입장입니다.
지역 체육센터를 더욱 즐겁고 유용하게 이용하고 싶은 마음을 이해해 주시고,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