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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부터 스타트 수업이 금지가 되었습니다.
저는 마스터반에 있지만 다이빙을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내가 다이빙 수업을 좋아하지 않는 이유는 안전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다이빙은 순간 잘못 뛰면 머리 혹은 얼굴 바로 바닥에 부딪힙니다. 저도 배우는 과정에서 이러한 상황이 몇번이나 있었고
교정,연수반이었을때도 아무생각 없이 뛰다가 코끝을 스쳐 지나간적이 몇번 됩니다.
사고는 한 순간입니다. 옆에 강사님이 있어도 사고는 못 막습니다. 막을수도 없습니다.
그리고 다이빙 수업하기에는 수심이 너무 낮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최소 2미터 이상은 되어야 그나마 조금이라도 더 안전해지지 않나 생각됩니다.
공단의 방침대로 올해는 다이빙수업이 없었으면 합니다.
수고 하세요
○ 홈페이지 ‘고객의 소리’를 통해 건의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스타트 수업 관련 건에 대해 다음과 같이 안내드립니다.
○ 먼저, 수영 강습 운영과 관련하여 소중한 의견을 보내주신 데 대해 감사드립니다.
○ 말씀 주신 다이빙 스타트 수업에 대한 안전 우려 사항은 현재 공단이 스타트 수업을 미운영하게 된 배경과 함께 검토되고 있는 사항입니다. 공단은 최근 전국적으로 다이빙 스타트 수업 중 안전사고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경미한 사고 외에도 중증 사고 사례가 보고되고 있는 점을 고려하여 내부 방침에 따라 강습 과정에서 다이빙 스타트 수업을 미운영하고 있습니다.
○ 또한, 공단 내 수영장 수심은 약 1.2~1.5m로, 다이빙 스타트 수업을 진행하기에는 구조적 물리적 한계가 있어 안전 확보에 어려움이 있는 것으로 판단하여 다이빙 스타트 수업을 미운영하기도 결정하였습니다. 전달해 주신 의견은 현재 시행 중인 운영 방침 및 향후 강습 운영 검토 시 참고하도록 하겠습니다.
○ 기타 불편사항이나 문의사항이 있으시면 주민편익시설 안내데스크(☎ 055-379-8620) 및 주민편익시설 카카오플러스친구 http://pf.kakao.com/_xexgddM 로 문의하여 주시면 친절히 안내드리겠습니다.